작업영상으로 말 많고 엄청 집중 안해도 되는 영상 찾다가 픽....예전에 웹소 지인들 사이에서 붐이어서 악마수도사 캐와 공주 cp를 흥미 있어했는데 생각보다 애니에서는 많이 안 나와서 아쉽....
그런데 보다보니 원고 때려치고 나도 공주처럼 자고 싶단 생각을 많이해서 독이 된듯....좋겠다 나도 감옥에 감금되어서 잠만 자고 싶어 밥도 나오고 간식도 준대.
만화책은 읽는 중... 애니는 딱히 감상이 필요한만큼의 내용이 있는 건 아니어서 작업영상으로 좋았습니다~~.
아쿠스야cp아니 근데 생각보다 악마 수도사가 일찍 감정을 자각해서 놀랬어....근데 유독 공주가 남들보다 말을 많이 걸거나 하는 걸 보면 공주 취향이었던가 싶은데 취급은 할아버지긴 해....하지만 나이차가 너무 많이나서 나이차 신경안쓰임cp라서 호.
초(超) 가구야 공주!☆☆★★★
2시간 20분이란 시간을 애니에 투자할 시간이 없어서...(작화 좋은 건 딴짓 안 하고 보고 싶음) 드디어 여유날 때 봤는데 늦게 봐서 그런가 이런저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서 막 기대감이 엄청 높지 않았더니 꽤 만족하면서 본듯?
작화가 너무 예뻐서 프레임 뜯어보고 싶은 구간 있으면 그 부분만 다시 봐볼 것 같다... 확실히 오빠와의 전투씬은 진짜 오빠가 잘 나옴.....오빠 취향은 아니셨는데 그 뭐랄까 전체적인 비쥬얼 밸런스가 이 작화에서 제일 좋았던것 같음
스포내용감상사실 보는 내내 카구야보다 야치요가 훨씬 취향이라 정실이 카구야라는 건 알지만 이로하가 ㅋㅋㅋ야치요랑 엮이길 내심 바랬는데...아니...!!!카구야가 야치요라고???둘다 가능이라고? 결국 야치요랑 카구야 둘 다 이어질 수 있는 거라고?(두근) 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네요...그 이야기가 엔딩 한....20분 전에 나오는데 그 전까지는 살짝 흐린 눈 하고 보다가 눈 번뜩 뜨임!
전체적으로 음악이나...스토리나 개인적인 평가 기준으로서는 낮은 편이지만 눈 호강하는 작화였단 점은 인정합니다. 배틀 씬에서 쓰인 작화력을 다른데 투자했으면 한단 리뷰도 봤지만 배틀에서 할 수 있는 카메라 구도나 효과 등을 저는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리고 노이?란 애가 취향이었네요 분량이 좀 더 많았다면 좋았을텐ㄴ데 아니 오빠님이랑 사귀는 사이라고?
일단은 엔들리스 에이트를 전부 보았고요 스킵없이 보았습니다. 어쩐지 스킵하는 것은 오타쿠로서 지는 기분이라서 열심히 감독에 따른 작화 방식이나 연출 방식을 보는데 집중했고요 아니 그래도 8화는 심하지 않았냐. 모두가 어째서인지 이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에 납득했습니다. 아니 사실 보기 전부터 이름만 들어도 딱 루프물이겠거니 했지만... 설마 8화 내내 그럴줄은? 진짜 쿈이 루프 직전에 하는 생각을 할때 모두 루프 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말도 안하는게 너무 답답했음...
종합적으로는 2026년에 봐도 오타쿠 db적으로 나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는데 소설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정말 초반 회차 외에는 작가가 계획성있게 쓰지 않은 내용같아서 3점이네요. 하지만 이후에 볼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을 보고나서 평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반 회차나 설정자체는 오히려 지금 봐서 생각보다 신선했다~라고 생각했네요 한 5년전에 봤으면 흐응~하고 봤을듯한. 특히 하루히가 너무 귀여웠어...한숨 파트에서는 으음...하루히씨 무슨 일이야 했지만 한번쯤 겪을 역경...그리고 괜히 싸운 뒤에 포니테일 해보려고 했던 컷이 귀여워서..........!용서!
하루히 정말 성가신 여친 타입이라 쿈씨... 피곤해 하지만 즐기는 것 같아 보이는 게 좋네요. 제 최애는 쿈인 것 같네요?! 저 사실 츳코미 캐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찰지게 츳코미 걸어주는 정상인 있으면 매우매우 좋아하는데ㅋㅋㅋ쿈이 딱 잘 받아주는 타입이어서 좋았어요.
이 작품을 단순히 죄수 아이돌 지역구 러브라이브 로 알았던 때가 있었죠. 이제는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아방수를 맛보려고 발을 들였던 에이트리... 하지만 그런 삿된 저에게 철퇴를 내려주듯 아방방방방수를 먹여주고 저의 그릇된 마음가짐을 일깨워 주었죠. 내가 바라는 궁극의 아방수는...공포다. 그런 거 지금의 인류에게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에이트리는요? 에이트리는 2050년이니까...)
그래도 제일 포멀한 누구든 먹을 수 있는 아방수 상을 주자면 역시 주임~!이지 않을까요.
사실상 캐릭터 하나하나에 대한 남은 의문점렌가 - 이 아이가 리광의 하얀 원피스 소녀라고요? 미치겠네 진짜 카프카 - 어머니 세상의 진실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2년 뒤에 알 수 있다니 어쩐지 리얼타임 2년 지난 시점에 풀어줄것 같음 텐 - 어째서 식물을 네 여자로 삼고 있는거니 네가 닌자란 것은 중요하지 않아 네가 정말 수성의 마녀의 엘란 케레스인거니 유키니 - 평생 엄지 따봉만 날리며 살아주렴 나의 빛과 소금 달콤한 슈마이 리광 -환생도 하는데 저주도 받고 어르신 바쁘다 아쿠타 - 아쿠타가 일어나고 있는 일을 무분별하게 보는 것인지 아쿠타가 상상한 것이 현실이 되는 것인지 인과관계가 궁금하구요 또 어머니는 어째서 만화가인걸까? 삼촌이 애니메이터란건 어찌저찌 오타쿠 설정으로 납득했는데 어머니가 염상당한 연재한 만화라는 것이 궁금하다 키로쿠 - 나 그냥 네가 손가락 인형과 말하는 착한 아이였으면 했어... 나나키 - 1.5부 보고 쓸 말을 잃음 무네우지 - 아버지는 어디에 있을까. 우시오에게 그 문자는 누가 보낸걸까. 그 달과의 하모니는 뭐였을까 너는 사실 마법사인거니 우시오 - 네 비설 꽤 심각한데 친구들한테 언제 말할까...이 아이가 그냥 평온하게 동인질만 하길 바랍니다... 화재사건 절대 뭐가 있을 것 같음 키타카타 라이토 - 형님 죽기 3 2 1 전... 곧 피쳐벤 해줄 것 같은 남자 하지만 도저히 급해보이지 않음 사실 조나 급한 상황인것 같은데 얘가 너무 태평해서 나까지 태평할지경 키나리 - 원본에게 바이러스 감염되다니... 그 칩을 발견했던 곳 위치로보면 아버지가 버렸다기보단 원래는 키나리 그대로였는데 키나리 스스로가 뽑아버린 것에 가깝다고 느낌... 하지만 타오를 만나게 되어서 머무르려는 의지를 보인건가? 그리고 꽤나 원본 키나리의 성격이 마음에 듬 완전 청소년... 치히로 - 아버지... 뭔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뭔가 나와버렸다... 아버지?할아버지? 무튼 핏줄에 무슨 비설이... 타오가 알아볼뻔 했던게 신경쓰여... 타오 - 아씨 나나키 보니까 타오 멘헤라 아닌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그니까 하트 구멍이랑 꽃 살인사건 뭐냐고요 쿠구리 - 이제 쿠구리가 정상으로 보입니다. 이유요? 위에 읽고 오면 됨... 나기 - 나기가 꽃을 주면 어째서 상대방이 행복해지는 효과를 받는거지? 인간이 아니잖아 아쿠타도 그렇고 이 세계 엄청나게 불행한?감정을 가지게 되면 초능력이 생기는건가...그럴리가 토이 - 아쨔마가 이제는 천사로 보입니다 류이의 생명을 빨아들이고 있는것도 좀 구라같음 (아닌거 아는데 걍 유해한가? 잘 모르겠다 토이가 아쨔마~하고 부탁하면 이것저것 들어줄것 같음 그럼 아버지는 왜 죽었냐고 한다면 아버지는 안 귀여웠나보지뭐 류이 - 류이가 요즘 남자로 보입니다. 근데 이 애의 안에 쫓겨난 신?의 무언가가 들어있다고????? 요다카 - 기억이 점차 돌아오려는 요다카씨...어떻게 되려나 난 아직도 하코다테에서 혼자 절대로 뛰지 않던 요다카씨 개 호감임(ㅋㅋ 네타로 - 아기 건강하게만 커다오
나나키 구장노벨 1.5흠...형이 곡을 듣고 감화된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4장까지 들었을때 마음이 술렁거렷다고 해서 조금 감화되었을수도..?) 하지만 1화 초반에 나나키의 풀어진 모습을 보고 사랑따위 모르는게 좋은데...라는걸보면 형도 금단의 사랑의 핏줄이어서 나나키를 사랑하고 있는걸지도..?(이들의 부모님은 어떻게 사랑을 이루었을까...너희도 사랑의 결실인데 금단의 사랑이나 하고..)
그리고 이 형의 마지막 눈동자 묘사가 그 우주의 빛 사이비 교주 눈빛?묘사와 비슷하다고 생각이들고 또 할아버지가 쓴 가사에 나오는 별 태양 달 전부 우주의 빛에 해당하는 무언가임...